세계 최대의 명품 제국 LVMH
그리고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1854년 파리에서
루이비통에 의해 시작되었다
루이비통의 시작은
마차용 트렁크 가방이었다
루이비통이 가방을 만들 당시엔
상단이 둥근 트렁크 가방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루이비통은
마차 여행시 짐을 쌓기 편하도록
네모 평평한 트렁크 가방을 디자인했다
그리고 성공적인 판매고를 올린다
네모난 가방 디자인이 성공을 거두자
많은 카피상품이 출시된다
여기서 카피와 구별짓기 위해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패턴들이 생겨난다






출처 : blog.daum.net/afullmoon2g/26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패턴은
첫 번째 패턴 다미에
두 번째 패턴 모노그램이다
루이비통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 패턴이다
소개할 가방도 상징적인 패턴중 하나인
모노그램 패턴을 사용했다
품명 : 삭플라 호리존탈 지페 모노그램 이클립스
사이즈 : Free / 가격 : 3,470,000 원





화려하고 고상한 느낌의
모노그램 패턴을 남자가방에 사용하면서
블랙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잡았다
정확한 직사각형의 디자인은
그 옛날 초기 트렁크 가방을 떠오르게 한다
얇은 두께와 단단한 가죽 때문에
많은 수납은 어렵지만
많은 수납을 위해 루이비통을 찾진 않을것이다
어깨끈 탈부착이 가능하여 실용성을 더했다
이번에 출시한 가방만 보아도
루이비통이 지켜온 브랜드 가치와
아이덴티티가 느껴진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여행용 트렁크에서 시작된 만큼 질긴 가죽
시그니처 패턴
사람들의 사랑을 수없이 받은 이 브랜드는
1987년 비통/모에/샹동/헤네시 가문이 합치고
디올을 갖고있던 베르나르 아르노가
경영의 키를 잡으면서
LVMH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세계 최대의 명품제국으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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